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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style] ‘푸른 바다의 전설’ 신혜선, 윈터룩 주목

배우 신혜선이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수목극 시청률 1위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지성과 미모, 재력 모두 갖춘 차시아 역할로 열연중인 신혜선은 단아한 미모에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로 극에 몰입감을 불어 넣고 있다.

지난 15일에 방송된 드라마 10회에서는 지그재그 패턴이 인상적인 니트 투피스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준 블랙 미니백은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RUNOMAGLI)’의 16 F/W 제품 ‘피아(PIA)’다. 피아는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고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클러치로도 연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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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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