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하프클럽, 설 선물대전 최대 92% 할인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하프클럽이 2017년 정유년 설날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하프클럽 설 선물대전은 의류 제품을 비롯해 구두, 가방, 화장품 등 선물용으로 좋은 패션‧잡화 및 뷰티 상품을 최대 92% 할인한다.

금강제화는 벨트와 남성용 정장화, 여성용 부츠 등 60종을 84%까지 세일해 2만1,320원부터 판매하고 락포트의 남녀 정장화 40종도 4만6,9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프리마클라쎄의 크로스백, 토트백 등 가방은 최고 69% 할인해 3만원대부터 살 수 있고 세라(SAERA)의 클러치, 미니백 등은 2만9,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인기 의류 브랜드는 설을 맞아 시즌오프 행사와 선물용 아이템 특가전을 진행한다. TNGTW 양말세트는 7,900원에 판매하고 올리비아로렌과 모그핑크의 패션 아이템은 1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써쓰데이아일랜드는 패딩과 코트를 한정수량으로 구성해 92%까지 할인하고 에이비플러스(ab.plus), 라푸마와 헤지스, 바쏘옴므 등도 최대 90% 저렴하게 판매한다.

뷰티 및 생필품 선물세트 제품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AHC와 코리아나의 화장품 세트는 88% 할인해 각각 3만7,000원과 2만8,900원에 판매한다. 미미로린스의 퍼퓸드 바디 세트는 6,900원, LG생활건강의 생활용품 선물 세트는 4,7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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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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