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마이클 코어스, 코로나19 구호 활동 #와치헝거스탑 러브 전개

마이클 코어스는 전 세계 코로나19 전염병에 맞서 구호활동을 전개하는 세계 식량 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을 후원하기 위해 러브 티셔츠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티셔츠의 모든 수익금은 식량 부족 지역의 아이들의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며, 아이들이 긴급 상황 속의 학교나 가정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필수 영양 공급을 도울 예정이다.

스페션 에디션은 유니섹스 티셔츠로 출시되며, 화이트 컬러 티셔츠 위 라이트 블루 컬러 ‘LOVE’ 프린트를 특징으로 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 역시 마이클 코어스의 와치 헝거 스탑 캠페인인 ‘FOOD IS LOVE’의 일환으로, 해당 캠페인은 전 세계 식량 부족 지역의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마이클 코어스의 와치 헝거 스탑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1,900만 건 이상의 식사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여름에는 코로나19 전염병의 영향으로 많은 학교가 문을 닫았으므로, WFP는 급식 외에도 아이들이 계속해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마이클 코어스는 “이번 전염병은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건강과 사랑 그리고 공동체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WFP는 항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들의 고통을 완화시키고 희망을 퍼트리기 위해 최고의 전문 지식을 활용하고 있다. WFP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비상사태 시에 의지하는 조직이고, 코로나19로부터 야기된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그들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이 시기에 WFP와 함께 일하며, WFP의 노력을 지역 사회의 일원들과 공유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 소감을 전했다.

새로운 LOVE 티셔츠는 2020년 6월 22일부터 일부 마이클 코어스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

마이클 코어스는 매장과 웹사이트에서 판매되는 와치 헝거 스탑 LOVE 티셔츠의 모든 수익금을 WFP에 기부할 예정이다. (티셔츠 한 장 당 100끼의 식사 혹은 25 USD 상당) 마이클 코어스는 2020년 9월 30일까지 최대 2백만 끼를 WFP에 기부할 예정이며, WFP는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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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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