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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HOME, ‘집을 위한 패션’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에서 선보이고 있는 집을 위한 패션, H&M HOME에서는 천연 소재와 러스틱 미학이 중심이 되는 따뜻하고 포근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어느 때보다 집이 중요한 계절을 위해 가족, 친구와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장식, 그래픽 쿠션 커버 등 쉽게 집을 꾸밀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키 아이템으로는 다양한 종류의 따뜻한 담요, 계절에 어울리는 쿠션 커버, 재활용 유리로 만든 볼록한 화병 등이 있다.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캐주얼 트렌드를 소파를 포근하게 만드는 천연 소재와 겨울철 야생동물이 가득 그려진 장난스런 프린트, 클래식한 체크무늬 디테일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식탁과 주방에서는 골드 톤의 디너웨어, 우드 보울과 트레이, 러스틱 스톤웨어 등이 모든 가족 모임의 중심이 된다. 동시에 일렬로 늘어선 캔들 홀더와 칸델라브라는 짙은 붉은 색의 웅장함과 함께 분위기를 자아낸다.

침실에서는 얼시 톤과 워시드 리넨 소재의 아이템이 편안하게 머물도록 영감을 준다. 이번 컬렉션의 모던 러스틱 미학에는 오랜 패밀리 전통 혹은 새로운 전통이든, 마법같은 계절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빈티지하면서도 영국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룩을 선보인다.

H&M HOME의 총괄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에벨리나 크라예브 소더버그(Evelina Kravaev)는 “이번 컬렉션의 초기 디자인 단계에서, 집과 홀리데이 전통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1년 중 어떤 시기도 집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이 마법같은 시간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올해 H&M HOME의 홀리데이는 전통, 배려와 나눔에 대한 것입니다. 편안한 경험, 감각적인 의식, 관대함의 순간의 형태로 ‘작은 행복’을 기념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고, 서로를 돌보고, 시간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것이 올해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부엌에서 새로운 추억과 전통을 만들도록 가족의 홀리데이 베이킹을 위한 영감과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포함되어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홀리데이 오나먼트 역시 선보인다.

H&M HOME은 ‘집을 위한 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목표로, 인테리어를 위한 다양한 시즌 제품, 트렌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H&M HOME은 잠실 롯데월드몰점, 부산 NC서면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스타필드 하남점, 청주 지웰시티몰점,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 스타필드 고양점을 포함해 전국 8개 매장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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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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