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집콕 크리스마스를 위한 홀리데이 인테리어

<사진제공=H&M HOME>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에서 선보이고 있는 집을 위한 패션, H&M HOME은 연말을 맞이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아름다우면서 개인적인 시즌을 위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제공=H&M HOME>

퍼 쿠션, 현대적인 느낌의 오너먼트, 홀리데이 테마의 홈 프래그런스 등 우아하면서 아늑한 제품과 유니크한 음악 선물을 소개한다. H&M HOME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즐겁고 밝게 만드는 두 가지 테마를 제안한다. 우아하면서도 미니멀리스틱한 테마는 내추럴 화이트, 따뜻한 텍스타일, 가벼운 세라믹 도자기에 밝은 더스티 그린 컬러 포인트를 더해 밝은 토널 컬러 스케일로 꾸미도록 영감을 준다. 이에 더해 제안하는 테마는 전통적인 홀리데이다. 내추럴하고 러스틱한 레드 컬러의 클래식한 오너먼트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집 안에서 편안하게 지내도록 초대한다.

<사진제공=H&M HOME, 소울 아티스트 재니스(Janice)>

더욱 완벽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H&M HOME은 떠오르는 스웨덴 소울 아티스트 재니스(Janice) 와 함께 클래식한 음악 선물 “(There’s No Place Like) Home For The Holidays”을 선사한다. H&M HOME의 음악 선물과 재니스의 노래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HM.com/ho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H&M HOME의 총괄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에벨리나 크라예브 소더버그(Evelina Kravaev-Söderberg)는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가 더욱 즐겁고 유쾌하길 바랍니다. 다시 함께 하길 바라며 음악과 홀리데이 분위기로 가득 찬, 따뜻하고 모두를 환영하는 분위기를 집으로 가져오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지난 몇 년 동안 더 강해졌습니다. 가장 감사한 선물은 시간과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종류의 즐거운 디테일이 이번 시즌을 위한 영감이 되며, 쉽게 집을 꾸밀 수 있게 만든다. 거실을 크리스마스 테마의 쿠션 커버와 다양한 캔들라브라, 캔들 홀더로 장식해 따뜻한 공간을 연출해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게끔 준비하고, 다가오는 홀리데이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H&M HOME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트리와 집의 모든 방을 장식하기에 완벽하다. 또한 가족들이 마음에 들어할 이 장식품들은 매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지붕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얹은 유리 자동차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유리 소재의 작은 양철 병정은 아이들의 눈에 별을 비춰준다.

H&M HOME은 ‘집을 위한 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목표로, 인테리어를 위한 다양한 시즌 제품, 트렌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H&M HOME은 잠실 롯데월드몰점, 부산 NC서면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스타필드 하남점, 청주 지웰시티몰점,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 스타필드 고양점을 포함해 전국 8개 매장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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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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