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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고아성-구교환-하석진과 캠페인 전개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유독 힘들고 가혹했던 올해를 보낸 모두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NOTHING> 캠페인을 전개한다. 배우 고아성, 구교환, 하석진 (가나다순)이 참여한다.

라코스테의 <NOTHING> 캠페인은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아름다운 2021년을 고대하는 바램을 담았다. 2020년 모든 게 멈춰진 시간이었지만 마음만은 쉴 수 없었던, 모두에게 유난히 가혹하고 힘들었던 한 해였던 만큼 ‘나만을 위한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쉼을 통해서 인생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는 힐링을 선사하고자 했다.

배우 고아성, 구교환, 하석진이 참여한 <NOTHING> 캠페인은 불멍, 물멍, 걸멍 세 가지 테마별로 오롯이 자기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마음 챙김의 순간을 담았다. 이들은 요즘 힐링 키워드인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게 시간 보내기’, 일명 ‘멍 때리기’를 통해, 마음을 다독이고 순간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경 음악으로는 뮤지션 ‘브루노 메이저(Bruno Major)’의 ‘Nothing’을 선택해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영국 출신의 뮤지션 ‘브루노 메이저’는 잔잔하고 낭만적인 위로와 같은 음악을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스름한 저녁 인적 없는 산속에서 캠퍼로 변신한 배우 하석진은 잔잔한 모닥불을 피우며, 자연의 소리와 브루노 메이저의 ‘Nothing’으로 완벽한 ‘불멍’을 만끽했다. 바쁨으로 가득 찼던 한 해를 비우는 순간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나만을 위한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돋보인다. 

배우 고아성이 힐링을 채운 곳은 바닷가이다. 아름다운 일출의 순간 속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물멍’의 순간을 즐기며, 보는 이들 마저도 바다의 파도를 코앞에서 즐기는 듯한 순간을 보여주었다. 

배우 구교환은 도심 속의 지침과 그곳을 벗어난 힐링의 순간 양면을 보여주었다. 팍팍한 하루로 채워진 서울의 빌딩 숲을 벗어난 그는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가반기는 공원에서 늦은 밤까지 한없이 ‘걸멍’을 즐기며 하루를 치유했다. 세 배우는 고됨을 비우고 힐링을 채우는 진정한 순간을 고스란히 전했다.

이들이 선보이는 힐링의 순간 <NOTHING> 뮤직비디오에 이어 각각의 ‘멍’의 시간을 만나볼 수 있는 개별편은 12월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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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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