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배우 성훈, 티쏘 공식 앰버서더 재발탁

168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와 좋은 시너지를 보여준 배우 성훈이 2021년 티쏘의 한국 공식 앰버서더로 재발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성훈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쪽으로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모습을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데뷔작인 ‘신기생뎐’의 임성한 작가와 10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며 1월23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극 중 변호사 ‘판사현’ 역으로 세련되고 성공한 도시 남자의 매력을 티쏘 워치 스타일링과 함께 선사할 예정이라 첫 방송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티쏘는 국민시계 PRC 200, 성훈이 모델로 활동하며 이슈가 된 다이버 워치 씨스타 1000 컬렉션과 같은 스포츠 워치부터 오랜 역사의 르 로끌, 우아한 디자인의 젠틀맨 등의 드레스 워치에 이르기 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제품을 우수한 퀄리티로 출시하는 브랜드이다. 티쏘의 철학을 담은 다양한 제품들을 배우 성훈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매번 화제가 되었다.

올해 티쏘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배우 성훈이 티쏘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하며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76 Likes
4 Shares
0 Comments
  

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