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캘리포니아 시리즈’ 출시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2021 여름 시즌을 맞아 새 라인업 ‘캘리포니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규 라인은 상반기에 전개된 ‘리: 어드벤쳐(Re:Adventure)’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여행지 감성을 더한 패션을 통해 여행에 대한 갈증 해소를 돕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신규 라인은 강렬한 태양이 연상되는 캘리포니아를 모티브로 자유로움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컬러를 적극 활용했다.

캘리포니아 시리즈는 티셔츠, 보드숏(서핑용 숏팬츠), 모자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워터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워터 레깅스, 래시가드를 비롯해 여름 해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비치타월, 방수팩, 서핑 햇 등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도 선보여 일상부터 워터 스포츠까지 해변 감성의 토탈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아이템인 티셔츠는 캘리포니아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아트웍이 특징이다. 캘리포니아 지도와 네온사인, 해변을 연상하는 서핑, 태양의 일몰 등 캘리포니아의 강렬함과 자유로움을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컬러도 톤 다운된 베이비 컬러 계열과 타이다이 기법의 그라데이션을 적용해 뛰어난 시각적 청량감을 선사한다.

보드숏 제품은 남녀 구분 없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길이와 컬러로 출시돼 야외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여성 브라탑은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담아 스타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섬머룩은 캘리포니아의 눈부신 태양과 파도를 그리워하는 모험가들에게 아쉬움 대신 여행지의 감성과 모험에 대한 응원을 전하고자 했다”라며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감성과 디자인이 더해진 이번 섬머룩은 해변 등 휴가지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하는데 최적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이번 캘리포니아 시리즈는 주요 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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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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