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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 ‘7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선보여

지난 1일,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막스마라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7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행사를 개최했다.

막스마라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막스마라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951 애니버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설적인 101801, 루드밀라, 테디 코트가 실용적인 테크노 나일론 안감을 사용한 리버시블 제품으로 출시되어 막스마라그램 글꼴의 막스마라 1951 자수 패치를 부착해 브랜드 헤리티지와 의미를 더했다.

또한 브로치, 헤어타이, 문구세트 등으로 구성된 ‘막스마라 매직(MaxMara Magic)’ 컬렉션과 막스마라의 상징이 된 테디 코트가 코트에만 국한되지 않고 가방, 슬리퍼, 베개, 담요 등 보송보송한 매력의 아이템으로 재탄생한 ‘베어링 기프트(Bearing Gift)’ 컬렉션을 선보이며 홀리데이 기프트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탈리안 악센트를 가미한 브리티쉬 스타일의 2021 가을/겨울 런웨이 컬렉션, 시대를 초월한 세련미의 아이콘 코트, FW 시즌 에센셜 아이템인 니트웨어와 스카프 등 시즈널리티가 강조된 다양한 아이템 역시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스토어 런칭을 기념한 행사에는 배우 최지우, 정유미와 김도연, 모델 배윤영이 막스마라의 2021 가을/겨울 컬렉션 및 아이콘 코트를 매치한 우아하고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막스마라 7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크라운 스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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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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