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연말하면 떠오르는 레드&그린 컬러 아이템 추천

연말에 가장 큰 이벤트, 크리스마스. 어느새 코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컬러는 레드와 그린 컬러 일것이다. 간단하게 컬러로 포인트 준 패션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높일 수 있다.

1.4.만수르가브리엘 2.워브먼트 3.레페토

크리스마스를 표현하기 가장 좋은 컬러는 강렬하지만 따뜻한 색감을 주는 레드이다. 레드가 평소에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컬러였다면 연말을 계기로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같은 레드라도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레드 컬러의 백은 포인트를 주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다. 레드 컬러의 요즘 유행하는 미니 사이즈 백과 가볍게 걸치기 좋은 숄더백을 더 해주면 생기 있는 코디를 연출할 수 있으며 레드 컬러의 가디건은 단품으로 입어주어도 컬러감이 돋보이지만 코트 안에 이너로 입어주어도 은은하게 보이는 레드 컬러가 패션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이다.

페미닌한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스웨이드로 되어있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슈즈가 따듯한 감촉을 주며 무채색 코디에도 은은한 포인트를 더해 줄 것이다.

만수르가브리엘 2.판도라 3.브리스톤 4.빌보드스타일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그린 컬러 또한 레드 컬러와 함께 연말에 주목받는 색이지만 레드보다는 스타일링이 더 쉬워서 무난한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평소에 데님이나 무채색 톤의 아이템을 선호한다면 컬러가 돋보이는 가방이나, 시계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시작하자. 비비드한 컬러감의 숄더백은 데님과 무채색 룩에도 잘 어울리며 겨울에 최소화하게되는 주얼리는 그린 컬러의 보석이 포인트가 되는 반지 하나만으로도 화려함을 줄 수 있다.

그린 스트랩으로 이루어져있는 시계는 캐주얼한 룩에 컬러 포인트를 주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으로 중성적인 느낌을 갖고있어 크리스마스 커플 시계로도 제격이다. 채도가 낮은 그린 컬러의 데님 후드집업은 이너로 어떤 것을 입어도 매치하기가 쉬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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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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