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오야니, ‘바히아 숄더백’ 완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바히아 숄더백이 2030 여성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완판을 기록했다.

오야니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베이스로 데일리 백부터 트렌디한 디테일, 컬러를 가미한 포인트 아이템까지 다채로운 백 제품군을 선보이며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오고 있다. 이에 수납력 등의 기능성과 퀄리티 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고 있다.

완판의 주인공 바히아 숄더백은 기존 바히아 라인에 추가된 미니 숄더백으로, 조각이 나뉘어 하나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최근 트렌드로 이어지고 있는 레트로 감성의 쉐잎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가 가능하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2종 스트랩으로 숄더 및 크로스바디로 사용 가능하며, 블랙과 클라우드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바히아 숄더백은 라이징 스타 미주와 KBS2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히어로 배우 이세희가 선택한 아이템으로 더욱 입소문을 탔다. 특히 이세희는 드라마와 출근길에서 바히아 숄더백을 활용한 다양한 룩을 선보이며 오야니의 주요 고객층인 2030 여성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바히아 숄더백은 이와 같은 관심에 힘입어 출시 3주 만에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했으며, 현재 예약 판매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오야니는 저마다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개개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조명하고 이들의 일상을 한층 밝게 비추어 드러내 주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최근 새로운 브랜드 뮤즈 미주와 함께한 2022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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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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