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H&M, 아이리스 아펠과의 화려한 협업

<사진제공=H&M>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은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 아이리스 아펠(Iris Apfel)과의 협업을 통해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Iris Apfel x H&M 컬렉션은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을 선보이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아이리스 아펠의 100년의 세월을 기념하고 있다. 론칭은 3월 31일이며 한국에서는 공식 온라인스토어 HM.com과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리스 아펠은 화려한 패션, 강렬한 개성, 대담한 의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녀는 스타일과 영감은 가격에 관계없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비롯될 수 있다고 믿는다. 아이리스의 독특한 감각과 과한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Iris Apfel x H&M 컬렉션은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멋진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의상과 액세서리 모두 아이리스 아펠의 확고한 독립성과 독창적인 스타일 감각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 컬렉션에는 텍스처와 패턴, 커팅이 재치넘치게 혼합되어 있다. 주요 의상으로는 완두콩 자수 장식과 진주장식이 달려있는 자카드 수트, 볼륨감 넘치는 러플 튤 재킷, 아이리스 꽃 프린트가 특징인 티어드 스커트와 블라우스 셋업 등이 있다. 카나리아 옐로우, 에메랄드 그린, 바이올렛, 터쿼이즈, 선셋 오렌지 등 마치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색감은 의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쥬얼리 라인과 액세서리도 의상과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었다. 아이리스 아펠의 레이어링에 대한 사랑과 청키한 액세서리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으며, 동물과 식물, 다른 세계의 보물 등의 다양한 테마를 보여준다.

아이리스 아펠은 말했다. “H&M은 너무나 멋지고, 그들 분야의 절대적인 선구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는 합리적인 가격의 하이 스타일을 사랑합니다. 바로 H&M이 가장 잘하는 분야이죠.”

한편, H&M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앤-소피 요한슨(Ann-Sofie Johansson)은 “H&M은 아이리스의 다방면의 걸친 취향, 그리고 패션 커뮤니티에서의 영향력에 끌려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개인적인 스타일의 전형과도 같습니다. 아름답게 화려하며 다양한 측면을 지닌, 나이에 전혀 구애 받지 않는 스타일이죠. 또 그녀는 패션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패션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당신이 누구인지, 또 누가 되고 싶은지를 드러내고 또 즐기는 방법입니다. 그녀는 진정으로 영감을 주는 사람입니다!” 라며 아이리스 아펠과의 협업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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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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