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타미 진스, ‘팝 드랍’ 캡슐 컬렉션 출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에서 2022년 봄, 타미 진스(Tommy Jeans) ‘팝 드랍(Pop Drop)’ 캡슐 컬렉션 출시를 발표한다. 남성, 여성 컬렉션은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며 기존의 타미 진스 스타일에 파워풀한 정신을 가미해 과감하고 실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브랜드의 상징인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 팔레트를 넘어서 예상을 벗어나는 과감한 컬러의 조합은 궁극적인 자기 표현을 위해 믹스 매치, 레이어링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팝 드랍’은 전 세계 단 60개 매장만 출시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국내에서는4월 15일부터 타미 힐피거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부산점, AK수원점, 무신사, 그리고 H패션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정관념을 벗어난 창의성과 원초적인 태도로 디자인된 ‘팝 드랍’은 윈드브레이커, 럭비 셔츠, 후디, 티셔츠, 스웨트 셔츠와 스웨트 팬츠 등의 에센셜한 스트리트 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안한 컷과 메시지를 담은 로고가 특징이다. 팝 핑크(pop pink), 옐로우(Tuscan sun), 그린(spring palm green) 등이 블루 그린(electric aqua), 레드(wagon red) 컬러와 믹스되어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려진, 타미 진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컬러 배합을 보여준다. 이 컬렉션은 포토그래퍼 잭 브리지랜드(Jack Bridgland)의 렌즈를 통해 담아낸 활기찬 캠페인 영상으로 생동감을 얻게 되며, 더 나아가 소비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창의성을 드러내고 일상의 스타일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게 될 것이다.

‘팝 드랍’ 캡슐은 타미 진스의 2022년 봄 글로벌 캠페인 ‘플레이 투 프로그레스(Play to Progress)’를 반영하고 있다.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마음가짐을 장려하는 이 플랫폼은 세상을 더욱 발전시키고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 일으키도록 창의적인 표현의 새로운 방법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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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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