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 가을 꼭 준비해야 할 ‘미들 부츠’ 스타일링

<사진제공=레이첼콕스(Rachel Cox)>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이첼콕스(Rachel Cox)가 올가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미들 부츠를 제안했다. 트렌디한 쉐입의 미들 부츠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기 전부터 일찌감치 패션 피플들의 데일리룩에 자주 등장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레이첼콕스(Rachel Cox)>

공개된 화보에서 모델은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에 다양한 디자인의 미들 부츠를 매치해 가을 코디와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먼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여유로운 핏과 미디 기장이 레그 라인을 슬림하게 커버해 주는 ‘야로(Yaro)’는 소프트한 카우 레더를 사용해 통부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미니멀한 패턴으로 셋업룩에도 멋스러우며, 오버핏 팬츠를 넣어 입으면 힙한 느낌의 분위기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 원피스에 매치한 ‘라네(Rane)’는 EVA 소재의 청키한 아웃솔로 볼드함을 배가 시켰다. 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스타일로 유니크한 가을 코디를 연출할 수 있으며 포인트로 더해진 브랜드 로고 슬라이더로 간편한 탈착화가 가능하다.

<사진제공=레이첼콕스(Rachel Cox)>

또한, 클래식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웨스턴 부츠는 소프트한 카우 레더로 제작해 러프한 매력이 돋보인다. ‘잉게(Inge)’는 보편적인 웨스턴 부츠와 다르게 와이드한 스퀘어 토우로 편안하게 신을 수 있으며, 시즌 리스 디자인으로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레이첼콕스(Rachel Cox)>

한편, 유행 신발로 주목받으며 가을 데일리룩의 완성도를 높여 줄 레이첼콕스의 2022 신상 미들부츠 컬렉션은 29cm, 신세계몰, W컨셉 온라인몰과 레이첼콕스 자사몰및 가로수길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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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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