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4일 월요일 오후, 가수 태연이 젠틀몬스터 홍콩 리가든스 스토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태연은 카멜 컬러의 스웨이드 자켓에 자연스럽게 워싱된 스트레이트 핏 데님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짙은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미니멀한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더했다. 지적인 무드의 실버 프레임 안경은 시크한 이미지를, 심플한 이어링과 블랙 미니백은 스타일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전체적인 룩을 세련되게 완성해 준다.

태연이 착용한 안경은 젠틀몬스터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세 번째 협업 컬렉션 제품(MM218-02)으로 글로시한 실버 메탈 소재가 포인트로, 다양한 룩에 시크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한편, 태연은 홍콩으로 출국하며 현지에서 젠틀몬스터 홍콩 리가든스 스토어 행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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