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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공항패션] 걸스데이 유라의 ‘깜찍·섹시’한 이중 매력

걸스데이 유라가 깜찍하고 섹시한 이중 매력을 발산했다.

유라는 음악 전문 방송 ‘엠넷’ 재팬 촬영을 마치고 지난 28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유라는 귀여운 플루토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루즈핏 맨투맨으로 그녀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반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반전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의 백을 매치해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포인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유라의 이중 매력 속 그녀의 성격을 잘 나타낸 도널드 맨투맨은 송자인 디자이너의 패션 브랜드 제인송(JAIN SONG)과 디즈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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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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