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뉴발란스 ‘2012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 출시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아웃도어룩을 레트로 빈티지 감성으로 모던하게 표현한 ‘2012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를 출시한다.

‘2012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는 마라톤으로 유명한 보스턴에서 운동 전에 입던 스포츠용 재킷을 모티브로 한 2012년형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원컬러였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컬러배색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디테쳐블 투웨이 아이템 재킷이라 내장형 패딩 점퍼를 탈부착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기존 아웃도어룩에 많이 사용된 밋밋한 솔리드 컬러 대신 컬러 오렌지, 네이비, 베이지, 퍼플 등의 배색 컬러를 조합해 리듬감 있는 패턴으로 디자인됐다. 몸통과 소매, 모자 부분 컬러가 마치 컬러 블록을 쌓아 놓은 듯 유쾌하게 어우러져 감각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스트리트 아웃도어룩을 완성할 수 있다.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기능성도 높였다. 하이포라 코팅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비를 맞아도 비가 스며들지 않고, 땀도 빠르게 발산한다.

컬러는 베이지, 퍼플, 블루 3종으로 가격은 21만 9000원. 이 제품은 뉴발란스 전국 매장 및 온라인 공식 쇼핑몰(www.shopnewbalance.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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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풀코스 마라톤을 즐기는 패션에디터. 스포츠 / 아웃도어 / 온오프 리테일을 출입합니다. ethankim@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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