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를 위한 스타일, 무엇이 좋을까?
봄이 다가왔다. 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계절이다. 3월은 새로운 입학생들로 교정이 활기차다.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부푼 꿈을 안고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는 직원들은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도 분주하고 설레지만, 지켜보는 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사랑하는 자녀 혹은 사랑하는 이의 출발을 기념하는 뜻 깊은 선물을 준비한다면 더욱 힘이 나지 않을까
낯선 환경에서 적응해야 할 신입생, 사회초년생에게 선물을 해 긴장을 풀어주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사람들은 단연 시계와 가방을 손꼽는다. 시계는 철저한 시간관리가 필요한 대학교 신입생과 잦은 회의와 회식 등 바쁜 사회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신입사원에게는 필수 아이템일 뿐만 아니라 시간을 소중히 여기라는 의미가 있어 더욱 뜻 깊은 선물이다. 가방 또한 오래 간직할 수 모든 이의 선물 아이템으로 사랑 받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신입생을 위한 선물 – 실용성과 위트 넘치는 스타일

‘파슬 코리아’의 관계자는 “요새는 아이패드가 대중화 되어 있어 아이패드 케이스도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파슬의 아이패드 케이스는 봄에 맞는 화사한 컬러로 출시되어 새 학기 기분전환도 물론이고 봄의 캠퍼스와 잘 어울려 패션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이다”고 말했다.
시계를 선물하려고 한다면 신입생에 어울리는 활기차고 발랄한 비비드한 컬러의 시계를 골라보는 것은 어떨까. 너무 값비싼 시계 보다는 학생이라는 신분에 잘 어울리는 시계를 선물하는 것이 좋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선물 –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

파슬코리아의 가방은 이번에 남성을 위해서 빈티지 우체국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워크맨 라인을 새롭게 구성하였다. 통 가죽 제품에서부터 캔버스 코튼을 사용한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을 출시하여 신입사원의 백으로 좋다. 여성의 경우는 세련되면서도 전문성이 엿보이는 가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페미닌함이 엿보이면서도 여성들의 백 속 필수품인 파우치나 서류 등을 위해 수납이 충분한 백을 선물해주는 것을 추천한다.
시계는 직장인이 되면 더 이상 단순한 착용이 아니라 시간을 보고, 자신의 스타일을 어필하는 패션의 포인트이다. 졸업 후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 수트와 구두에 익숙해져야 하는 이들에게는 세련미가 돋보이면서도 실용성이 뛰어난 시계를 선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