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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 겨울철 ‘한여름’ 패션…다소 상기된 모습

배우 윤은혜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한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가방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Samantha Thavasa)가 10일 오후에 진행한 패션 행사에 윤은혜가 참석했다. 이날 윤은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외모와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블랙 미니드레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슈즈, 토트백으로 마무리해 올블랙 패션의 진가를 보였다.

윤은혜는 “이렇게 많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그동안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논란이 있었지만 앞으로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현장 관계자는 “취재진이 아닌 상기된 그녀의 입에서 사과의 말이 먼저 나와 놀랐다”라며 “별도의 입장 발표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그녀가 먼저 솔직한 마음을 전했고, 현장 분위기는 보다 부드러워졌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은혜는 포토 타임이 끝난 후 진행된 행사에서 글로벌 모델 미란다 커와 함께 브랜드 뮤즈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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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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