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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X 이정재, 두 가지 페르소나 “인 캐릭터” 캠페인 공개
FASHION

구찌 X 이정재, 두 가지 페르소나 “인 캐릭터” 캠페인 공개

<사진제공=구찌(Gucci)>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글로벌 앰버서더 이정재가 구찌 러브 퍼레이드 컬렉션 룩과 함께 한 새로운 “인 캐릭터(In Character)” 캠페인을…
구찌 셀럽들의 ‘2022 멧 갈라’ 패션 대공개
FASHION

구찌 셀럽들의 ‘2022 멧 갈라’ 패션 대공개

2022년 5월  04일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코스튬 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2022 멧 갈라(2022 Met Gala)에서 초호화 게스트들을 통해 구찌의 독창적인 패션 세계를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멧 갈라 주제인 ‘미국에서: 패션의 앤솔로지(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와 자레드 레토(Jared Leto) 이날 배우이자 가수인 자레드 레토(Jared Leto)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와 함께 무대에 나서 동일한 룩을 선보였다. 둘은 골드 비즈와 펄이 돋보이는 올오버 플로라 부케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의 구찌 커스텀 아이보리 실크 뷰렛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화이트 컬러의 이브닝 셔츠를 착용해 독창적인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스웨이드 부츠와 마젠타 핑크 새틴 보타이, 러스트 스웨이드 구찌 블론디(Gucci Blondie) 백, 블랙 바이닐로 코팅된 오페라 글로브, 그리고 크리스털 소재의 메탈 헤어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하여 구찌 룩을 완성했다. 아콰피나(Awkwafina) 배우 아콰피나(Awkwafina)는 블랙 벨벳 벨트와 보우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구찌 커스텀 올오버 새틴 튤 퍼프 슬리브 가운으로 매력적인 멧 갈라 룩을 연출했다. 아콰피나는 볼륨감 있는 코랄 실크 러플 헴과 크리스털 디테일이 돋보이는 살몬 핑크 컬러의 슬리브 가운에, 레드 컬러의 레더 하이힐 플랫폼 샌들을 함께 매치해 독특한 아우라를 뽐냈다.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구찌, 프레셔스 핸드백 프리뷰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기은세
FASHION

구찌, 프레셔스 핸드백 프리뷰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기은세

사진제공 구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지난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구찌 프레셔스 핸드백 프리뷰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구찌 이번 구찌…
로몬 화보, ‘숨멎 비주얼’
LOOK BOOK

로몬 화보, ‘숨멎 비주얼’

사진제공 구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배우 로몬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더블유 코리아> 4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제공 구찌 배우 로몬은…
구찌, 런던 V&A 뮤지엄 남성복 전시 참여
FASHION

구찌, 런던 V&A 뮤지엄 남성복 전시 참여

<사진제공=구찌(Gucci)>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영국 런던의 대표 미술관 빅토리아 앤 앨버트(V&A) 뮤지엄에서 3월 19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개최되는 ‘패셔닝…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서울’ 제페토에서도 만난다
LIFESTYLE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서울’ 제페토에서도 만난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픈한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서울’ 버추얼 공간을 론칭, 오프라인과 메타버스에서의 경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전시는 브랜드의 창의적 비전을 몰입형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선보이는 전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박물관에서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변화무쌍한 비전과 음악, 예술, 여행, 대중문화의 요소 등 미켈레의 다채로운 영감의 원천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첨단 기술, 정교한 수공예와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은 미켈레가 지난 6년간 선보인 구찌 캠페인이 지닌 독특함을 반영, 이를 한층 돋보이도록 내러티브 공간으로 변모시키며 거대한 몰입형 세계를 창조해냈다. 구찌는 이번 전시의 국내 개최를 기념하며 제페토와 함께 디지털로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버추얼…
구찌, 신화 속 꿈의 이야기, ‘구찌 러브 퍼레이드’ 캠페인 공개
FASHION

구찌, 신화 속 꿈의 이야기, ‘구찌 러브 퍼레이드’ 캠페인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할리우드 거리에서 런웨이를 펼쳤던 ‘구찌 러브 퍼레이드(Gucci Love Parade)’ 컬렉션의 캠페인을 공개했다. ‘구찌 러브 퍼레이드’는 하나의 실험실이자 파티장, 통찰력으로 가득 찬 무대이다. 구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미지에 반영된 아우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름다움은 고요함이 아니며, 긴장과 갈등에서 오는 것으로,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미지와 상상력은 빠르게 앞으로 나아간다. 캠페인은 할리우드 거리를 따라 장엄하게 걷는 모델들의 아우라 넘치는 실루엣을 따라간다. 영화라는 현대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행렬이 패션으로 인해 현재의 시제로 되살아난다. 몸과 옷의 경계를 허무는 퍼포먼스 공간은 우리의 연속된 집착과 욕망을 패션 그 자체가 되기 위해 삶을 변화시킨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탈바꿈시킨다. 그와 동시에 활기 넘치고 거침없는 신화 속의 영웅 같은 스타들이 거리 위에서 무대의 중심을 차지한다.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 두 가지 시간에서 비주얼적인 소설이 탄생한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자신의 인생 스토리의 기원, 그리고 구찌 신화의 기원을 향한 여정으로 이번 캠페인을 설명하며 “어머니가 나를 아름다움의 독실한 숭배자로 키워 주신 방법에 대해 생각했다. 내게 없어서는 안 될 꿈을 꾸는 재능, 그리고 신화를 만들어내는 영화의 아우라, 이것이 바로 내가 할리우드 거리를 선택한 이유”라고 밝혔다. 캠페인은 계속해서 모델들을 따라간다. 그들은 연회 의식을 축하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 호화로운 식탁에 인간과 신이 나란히 앉아 축제를 벌인다. 우리의 환상에 등장할 만한 꿈의 주인공들인 이정재(Jungjae Lee),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스눕 독(Snoop Dogg), 자레드 레토(Jared Leto), 비니 펠드스타인(Beanie Feldstein), 등륜(Deng Lun), 리우웬(Liu Wen)이 자유로운 심포지엄에 참여해 춤이라는 본능의 의식 속으로 빠져든다. 시선은 서로 다른 표면을 어루만지는 질감의 갑작스럽고 신속한 변화에 초점을 맞추며, 옷의 직물은 어디에서 시작되고 피부 질감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포토그래퍼 머트 앤 마커스(Mert&Marcus)와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에로스(eros)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대본을 따라가며 옷, 몸, 공간 모든 것을 정지된 프레임과 움직임의 연속으로 집중시켜 보여준다. 작가가 분위기를 만드는 동안 옷은 몸짓을 지시한다. 그들의 비밀은 몸을 말로 표현하고 말을 몸으로 표현하는 기이하거나 환상적인 손의 한계점을 인식하는 것이다. 옷은 욕망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을 명확히 표현하며, 가는 길을 안내한다. 갑작스러운 움직임과 수축은 차분한 부드러움보다 더 매력적이다.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DDP서 연다
LIFESTYLE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DDP서 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구찌의 창의적인 비전을 기념하는 몰입형 멀티미디어 전시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을 오는 3월 4일부터 27일까지…
카이 화보, 모든 컷이 ‘레전드’
LOOK BOOK

카이 화보, 모든 컷이 ‘레전드’

사진제공 에스콰이어코리아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 카이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에스콰이어 코리아> 2월 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제공…
구찌, ‘뮤지션의 투어’ 레트로 풍으로 담다
FASHION

구찌, ‘뮤지션의 투어’ 레트로 풍으로 담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2022년 첫 번째 아이웨어 컬렉션을 론칭하며, 여행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뮤지션 밴드 투어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캠페인은, 여행과 음악의 관계에서 포착한 두 가지 스토리를 통해 구찌의 새로운 레트로 풍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찌 아이웨어 광고 캠페인은 뮤지션들이 공연을 위해 오랜 시간동안 버스와 벤을 타고 이동하는 여정을 그렸다. 프랑스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루 드와이옹(Lou Doillon)과 구찌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중국 배우 니니(Ni Ni)가 이번 캠페인에 뮤지션으로 출연하였으며, 이들은 이동하는 차량에서 집처럼 휴식을 취하고 긴장을 풀며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의 스틸컷과 영상은 신비롭고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몰을 배경으로 달리는 밴드 투어 버스는 악기로 가득하고, 다채로운 컬러와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인물들이 등장한다. 빛은 변화하며 부드러워지고, 창작의 자유에 대한 꿈이 깨어나는 마법 같은 시간이 펼쳐진다. 낮의 빛과 이어지는 밤의 화려한 도시 조명은 뮤지션의 초상을 선명히 담아냈다. 구찌의 아이웨어를 착용한 이들은 차분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다. 루 드와이옹의 밴드가 투어버스를 타는 첫 번째 스토리에서는 구찌 아이웨어의 강렬한 레트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이 착용한 아이웨어는 블랙 스퀘어 프레임, 블랙 캣아이 옵티컬 프레임, 직사각형 옵티컬 프레임 등 유니크한 프레임으로 50년대 스타일을 재해석하였다. 두 번째 스토리에서는, 니니가 투어 벤에서 컷아웃 인터로킹 G 로고 디테일과 정교한 골드 체인에 깊이와 세련미를 더하는 독특한 요소들을 담은 오버사이즈 아이웨어를 쓰고 등장한다. 메탈 컨투어와 슬림한 템플이 특징인 80년대 스타일의 아이웨어와 오버사이즈 메탈 스퀘어 옵티컬 프레임 모두 골드 체인을 고정할 수 있는 인터로킹 G 컷아웃 모티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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