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탁

한발 짝 다가온 ‘지속가능 패션’에 대한 이야기
FASHION

한발 짝 다가온 ‘지속가능 패션’에 대한 이야기

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속가능 패션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지속가능 패션 통할까? 10년 전 ‘친환경 패션’, ‘그린 패션’이 키워드로 등장한 적이 있다.…
제주도 탑동 광장 내 버려진 건물, ‘업사이클링’ 되다
LIFESTYLE

제주도 탑동 광장 내 버려진 건물, ‘업사이클링’ 되다

스위스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제주도 탑동 광장 내 버려진 건물을 개조해 만든 ‘프라이탁 스토어 제주 by MMMG’를 오픈했다. ‘프라이탁 스토어 제주 by MMMG’는…
화물차 방수포로 제작한 프라이탁의 X마스 에디션
FASHION

화물차 방수포로 제작한 프라이탁의 X마스 에디션

개성을 중시하는 스위스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1729개의 유니크한 오버사이즈 백 ’F729 EXTRA+LARGE’를 출시했다. 자원 활용의 효율성과 다양성,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 행복 찾기에 나서다
FASHION

리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 행복 찾기에 나서다

리사이클 대표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론칭 25주년을 기념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프라이탁은 1993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프라이탁 형제에 의해 탄생된 브랜드다. 도로 위를 달리는 다양한 색상의…
패션코드 2019 S/S, 지속가능 패션의 가치 알린다
LIFESTYLE

패션코드 2019 S/S, 지속가능 패션의 가치 알린다

‘버려진 천막과 트럭 방수포가 100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가방으로 변신한다.’ 믿기 힘들지만 탄탄한 매니아층까지 거느리고 있는 스위스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의 이야기다.…
[item talk] 프라이탁, 돌돌 말아 보관하는 여행 가방
FASHION

[item talk] 프라이탁, 돌돌 말아 보관하는 여행 가방

스위스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돌돌 말아 보관하는 신개념 여행 가방을 선보인다. 프라이탁이 새롭게 출시한 여행 가방 ‘지플린(ZIPPELIN)’은 공항 컨베이어 벨트에서도 단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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