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화코리아, 잡화 브랜드 ‘미리암쉐퍼’ 론칭

신화코리아(대표 이인식)가 프랑스 잡화 브랜드 ‘미리암 쉐퍼’를 론칭했다.

‘미리암 쉐퍼’는 지난 2012년 파리 출신의 가방 디자이너 미리암 쉐퍼가 창립한 네오 럭셔리 브랜드다. 미리암 쉐퍼는 장 폴 고티에 스튜디오 디렉터, 니나리치 레디투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거쳐 발렌시아가 핸드백과 가죽제품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여성들의 워너비인 모터백을 개발한 주역으로 알려졌다.

미리암 쉐퍼’는 엄선된 최고급 가죽만으로 숙련된 장인이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시그너쳐 아이템인 ‘로드’를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모던 클래식 감성이 살아있는 간결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샤프란 가죽 안감 그리고 1970년대 스티브 맥퀸의 시계줄에서 영감을 받은 천공가죽 화살표 디테일 등이 특징이다.

‘미리암 쉐퍼’는 파리, 런던, 밀라노, 뉴욕 등 전 세계 36개 도시에 42개 매장을 통해 선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에 1호점을 최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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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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