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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신라면세점 모델되다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가 신라면세점의 모델로 발탁됐다.

배우 이광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데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동남아에서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어 신라면세점은 이광수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영화,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아시아 프린스’ 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광수 씨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We Chat)’에 한국 연예인 최초로 이모티콘을 출시할 정도로 개성 있고 대중적인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신라면세점은 케이팝(K-POP: 샤이니, 동방신기), 드라마(송혜교), 모델(이광수) 등 각 방면의 대표 한류 스타들로 구성된 홍보 모델 라인을 완성해 새롭게 선정된 홍보 모델들을 활용해 중국의 요우커를 대상으로 한류 관광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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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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