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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미쉘 바스키아, 론칭 첫 방송 10억 매출 대박

장 미쉘 바스키아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2017 S/S 론칭 방송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지난 26일 CJ오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소프트 코튼 재킷 3종 세트’로 2017 S/S 론칭을 알린 장 미쉘 바스키아는 약 10억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는 뛰어난 기술력의 소재, 고급스러운 컬러 그리고 아티스트의 감성을 담은 디테일을 성공 요인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차 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송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소프트 코튼 재킷 3종 세트’는 집업 재킷과 니트들로 구성됐으며 브랜드의 뮤즈이자 아티스트인 장 미쉘 바스키아의 그림을 담아 골프웨어로서의 기능성뿐만 아니라 아티스틱하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 했다. 여기에 봄에 어울리는 계절감의 컬러 포인트들이 스타일링에 세련미를 더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장 미쉘 바스키아 관계자는 “많은 기대 속에서 진행된 2017 S/S 런칭 방송이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더욱 감각적이고 멋스러운 제품들을 통해 계속적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3대 팝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의 감성을 담은 라이프 스타일 아티스트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의 ‘프리미엄 소프트 코튼 재킷 3종 세트’ 2차 방송은 3월 둘째 주에 CJ오쇼핑을 통해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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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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