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예스, 2020 뮤즈에 베리굿 조현 발탁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이종현)의 코디네이션 언더웨어 예스(YES)가 새로운 전속 모델로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을 발탁했다.

좋은사람들은 건강하면서도 청순한 반전 매력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리굿 조현이 ‘스무살의 Fun한 스토리’를 표방하는 20대 대표 언더웨어 예스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했다. 조현과 함께 예스의 주요 제품 촬영은 물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스의 신규 모델 선정에 따라 조현과 함께한 화보와 광고 영상도 공개됐다. 조현은 레드 컬러의 도트 무늬와 밴드로 포인트를 더한 예스 언더웨어를 완벽히 소화한 모습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ㅇㅅㅇ(입자속옷예스)’라는 콘셉트에 맞춰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개성 넘치는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좋은사람들은 이번 예스 모델 선정을 기념해 SNS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조현의 ‘ㅇㅅㅇ(입자속옷예스)’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 공유하고 예스 공식몰 하단의 이벤트 페이지에 공유한 게시글의 접속 경로(URL)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가장 많은 사이트에 공유한 응모자 중 1명을 추첨해 현금 100만원을,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미경 과장은 “베리굿 조현이 보여주는 발랄하고 건강한 모습이 예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조현과 함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예스 특유의 밝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93 Likes
4 Shares
0 Comments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