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린(LYNN), 파티시에 유민주와의 달콤한 만남

린컴퍼니(대표 문경란)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린(LYNN)」이 파티시에이자 디저트 카페 글래머러스 펭귄 대표인 유민주와 함께 서머 콜라보레이션 진행한다.

린은 2018년부터 매년 크고 작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다. 2018년에는 세라믹 아티스트 김하윤 작가, 2019년에는 인플루언서 오한나, 2020년에는 얼마전 종영한 tvN 드라마 ‘빈센조’ 여주인공 홍차영역으로 분한 전여빈 스타일리스트 최자영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다. 린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브랜드에 신선함과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소비자와 교감하고자 하였다.  

이번 2021 서머 콜라보레이션은 본업 외에도 방송과 인플루언서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민주와 만났으며 이들의 인연은 아주 깊고 특별하다. 유민주 스무살 초반 중요한날 입으면 좋겠다고 엄마가 사주신 원피스가 린이였고 그 이후로 기념할만한 일이나 방송, 인터뷰, 업무 미팅 등 중요한 날이면 종종 린 옷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워킹맘으로서 오랜 시간동안 회사를 이끌어오신 린컴퍼니 여성 대표님을 보면서 글래머러스 펭귄과 참 많이 닮아 있는 점 등 린과 유민주 이들의 만남은 단순히 콜라보레이션 관계 이전에 서로를 응원하는 긍정적인 관계였다. 이러한 스토리 담아 이번 서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디저트를 사랑하는 유민주와 린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원피스가 만나 ‘마카롱 에디션’을 출시하게 되었다.

’마카롱 에디션’은 누군가에게 마카롱처럼 스윗한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총 2가지 원피스 아이템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마카롱 에디션은 각 100pcs 한정 상품으로 바이린샵 단독으로 오픈된다.

첫번째 원피스는 섬세한 레이스 소재와 메쉬 플리츠 스커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며 갖춰 입어야 하는 특별한 날에 안성맞춤이다. 레이스는 플라워 패턴으로 정교하게 짜여 있고, 스커트는 여러겹으로 메탈릭한 메쉬가 섞여 있어 풍성한 볼륨감을 살려준다. 전체적으로 핏 앤 플레어 실루엣으로 로맨틱한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제품이다.  

두번째 원피스는 라벤더 컬러가 돋보이는 쉬폰 원피스이다. 하늘하늘하고 부드러운 쉬폰 소재로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드레시한 우아함을 자아낸다. 특히 허리선을 조금 위로 잡아 다리는 더욱 길어보이고 허리는 더욱 슬림해 보이는게 가장 큰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린과 유민주의 만남은 아직 린을 접해보지 못한 고객에게 새롭고 달콤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우리는 그 경험들이 모인 수익금의 상당 부분을 세이브칠드런에 공동 기부할 예정이며 후원할 아이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달콤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린 x 유민주 콜라보레이션 ‘마카롱 에디션’은 네이버 라이브쇼핑 방송과 동시에 바이린샵에 오픈되었으며 라이브커머스 방송에는 콜라보레이션 오픈 기념으로 역대급 할인 혜택과 더 많은 린 상픔들이 함께 소개되었다. 그 외 콜라보레이션 제품 한정 더블 마일리지 및 리뷰 이벤트도 바이린샵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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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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