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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프라우드먼’ 씸볼 컬렉션 화보 공개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에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프라우드먼’ 댄스팀과 함께한 MLB씸볼 컬렉션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Mnet에서 방영 중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중에서도 100회 이상 배틀 출전 경력의 댄서는 물론, 댄서들의 춤 선생님 ‘모니카’와 왁킹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립제이’ 등이 소속된 댄스팀 프라우드먼은 MLB와 함께한 화보와 영상에서 씸볼 컬렉션을 활용하여 스트리트 무드가 돋보이는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와 영상 속 MLB씸볼 컬렉션은 야구공의 볼 스티치를 모티브로 하는 컬렉션으로, 야구공의 ‘BALL’과 솔의 ‘SEAM’을 합친 용어로 ‘SEAMBAL’이라고 불린다. 또한 MLB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대표하는 씸볼(SYMBOL)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MLB씸볼 컬렉션은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인 볼캡, 버킷햇 뿐만 아니라 바람막이, 아노락, 맨투맨, 트레이닝세트, 티셔츠 등 의류 라인 외에 레깅스와 원피스 등 새로운 의류 라인을 확장하여 셋업으로 연출 가능하다. 또 힙색, 슬링백, 백팩 등으로 구성된 가방 라인도 만나볼 수 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그레이의 베이직한 컬러 외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바이올렛 컬러도 추가되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또 씸볼 컬렉션과 함께 매치하기 좋은 ‘빅볼 청키 라이트’도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했다. 빅볼 청키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빅볼 청키 라이트는 기존의 초경량(280g)을 유지하면서 빅 로고 포인트를 강조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여기에 다채로운 컬러와 스웨이드 등 FW 시즌감을 살린 다양한 소재를 적용하여 라인업을 강화했다.

더불어 MLB는 씸볼 컬렉션을 활용한 ‘Don’t Stop Moving’ 컨셉의 댄스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씸볼 컬렉션의 아트워크를 강조한 씸볼 댄스 챌린지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댄스팀을 비롯하여 국내 유명 댄서들이 함께하며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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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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