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비의 감각적인 주얼리 레이어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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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프레드 코리아>

프랑스 모던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갤러리아 부티크의 리뉴얼 오프닝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9월 3일 가수 겸 배우로 활동 하고 있는 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프레드 코리아>

행사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비는 프레드가 10월 중순에 새롭게 선보일 남성 라인 ‘포스텐 윈치(Force 10 Winch)’와 함께 남성스러우면서도 대담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비가 착용한 제품은 포스텐 윈치 네크리스와 포스텐 윈치 링, 포스텐 브레이슬릿으로, 비가 가진 특유의 남성스러운 매력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옐로 골드와 스틸 케이블의 대담한 만남으로 완성된 볼드한 비대칭 네크리스와 윈치 링 3로우와 1로우, 화이트 골드 소재 1로우 링을 멋스럽게 연출했고, 옐로 골드 소재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라지 모델 2개를 감각적으로 레이어링했다.

이번 행사에서 비가 착용해 관심을 모은 ‘포스텐 윈치’ 컬렉션은 포스텐의 출시 5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주얼리 라인으로, 포스텐의 상징적인 케이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돛을 조정할 때 사용되는 요트 부품의 이름을 따 명명한 포스텐 윈치는 포스텐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바다를 향한 열망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 프레드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옐로 골드와 스틸의 투톤 컬러와 두 가지 소재의 대담한 결합을 특징으로 하는 ‘포스텐 윈치’ 컬렉션은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 이어링을 포함해 총 18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포스텐이 지닌 스포츠적 가치와 파워풀한 개성을 현대적이고 남성적으로 풀어냈다.

<사진제공=프레드 코리아>

갤러리아 명품관 EAST 2층에 자리한 프레드 갤러리아 부티크는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에서도 뚜렷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찾아볼 수 있다. 프레드의 아이코닉한 컬렉션, 포스텐(Force 10)의 케이블을 연상시키는 월 데코레이션과 핑크 골드 아치, 해안의 모래를 닮은 색상의 바닥재는 프랑스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리비에라(Riviera) 해변으로의 여행을 떠오르게 하며, 이는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사랑했던 삶의 기쁨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프레드 코리아>

프레드 갤러리아 부티크에서는 바다와 모험적인 정취를 담고 있는 ‘포스텐(Force 10)’ 컬렉션과 무한한 행운을 상징하는 ‘샹스 인피니(Chance Infinie)’ 컬렉션, 사랑의 찬미와 헌사를 담은 ‘하트의 하트’ 모티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티 우먼(Pretty Woman)’ 컬렉션을 비롯한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임으로써, 메종 프레드가 고수해온 모던한 아름다움과 삶의 환희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자 한다.

프레드는 새롭게 리뉴얼한 갤러리아 부티크를 통해 앞선 미래로 나가는 동시에 창립 이래로 쌓아온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이어갈 예정이다.모던 주얼리 크리에이터 프레드는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 그룹의 일원으로 갤러리아 명품관 EAST 2F, 갤러리아 광교점 1F,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2F,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F,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F,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5F,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F, 신세계백화점 대전 아트&사이언스점1F, 롯데 에비뉴엘 본점 2F,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F 프레드 매장 및 롯데 동탄점 1F 팝업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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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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