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신세계 강남점 남성 부티크 오픈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남성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화이트 톤의 배경에 미드 센츄리 모던 스타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번 부티크에서는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티스트 피터 도이그가 협업한 2021-2022 겨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태피스트리 효과의 Dior Oblique 모티브는 2022 봄 남성 컬렉션을 위해 새로운 컬러로 재해석하여 반영되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디올 남성 부티크에서는 독점 공개되는 디올의 정교한 노하우가 돋보이는 울 자수 장식을 더한 Saddle 소프트 백을 비롯한 다양한 레디-투-웨어, 가죽 제품, 슈즈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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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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