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멀버리, 현대적인 감각의 새로운 세이디 백 출시

영국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멀버리가 과감한 멀버리의 타이포그라피 락이 돋보이는 인기 세이디 백을 젊은 감각으로 해석한 새로운 실루엣을 선보인다.

SS22 시즌에 출시된 사첼 디자인의 세이디 컬렉션은 다양하고 화사한 컬러의 가죽을 사용하여 경쾌하고 작은 사이즈로 완성한 미니 세이디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또한, 모던한 박시 실루엣의 ‘세이디 스퀘어’와 ‘세이디 렉탱글’ 그리고 소형 가죽 액세서리들을 함께 선보인다.

패션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해 컴팩트한 크기로 완성한 ‘세이디 스퀘어’에는 크로스 바디 체인과 탑 핸들이 있으며, 일상에서 멋지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세이디 렉탱글’은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숄더 스트랩과 탑 핸들 체인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데일리 룩과 이브닝 룩 모두에 어울리는 넉넉한 크기로 디자인되었다.

구조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세이디 백은 생명력이 느껴지는 ‘론 그린(Lawn Green)’, 돋보이는 ‘코럴 오렌지(Coral Orange)’, 발랄한 ‘멀버리 핑크(Mulberry Pink)’ 같은 기분 좋은 색상들로 완성 되었으며, 멀버리 5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세이디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타이포그래피 락이 사용되었다.

한편, 세이디 컬렉션은 레더 워킹 그룹(Leather Working Group)의 골드 등급을 받은 유럽 태너리의 가죽을 사용하여 고도로 숙련된 멀버리 장인들이 정성을 다해 제작했다.

현재 멀버리의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Mulberry.com 에서 새로운 세이디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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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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