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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퀘어드2, 올해의 캐나다 디자이너상 수상

20140207_DSQUARED2 (1)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전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디스퀘어드2 (DSQUARED2)의 쌍둥이 디자이너 딘과 댄 케이튼이 올해의 캐나다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디스퀘어드2는 캐나다의 위트와 정제된 이탈리아의 테일러링을 바탕으로 마돈나, 리한나, 데이비드 베컴 등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와 패션계, 언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캐나다 출신의 딘과 댄 케이튼은 지난 1일 캐나다 토론토 페어몬트 로얄 요크 호텔에서 개최된 캐나다 아트 패션 어워드(CAFA)에서 ‘올해의 국제적인 캐나다 디자이너상’과 ‘최고 업적상’을 수상했다.

CAFA는 캐나다 패션 산업에서 특출한 업적을 보이거나 떠오르는 신인들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시상식으로, 디스퀘어드2는 영광의 최초 수상자이기도 하다.

딘과 댄 케이튼은 “이런 중요한 행사로 고향에 돌아와 패션계에 종사하는 캐나다 동포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캐나다는 우리의 출생지이자 영감의 근원이기에 이 상들을 받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CAFA에서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한 코코 로샤는 고급 브로치 장식과 비대칭 형태의 숄더 디테일, 그리고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디스퀘어드2 AW 14/15 프리 컬렉션의 화이트 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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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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