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엘레강스 스포츠, 프렌치 골프 캐주얼 강화

피오엠디자인(대표 정해준)이 전개하는 엘레강스 스포츠(Elegance Sports)가 2014 S/S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새 단장에 나섰다.

지난 18일 송파 직영점과 동대문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200여 개 매장에서 본사의 매뉴얼에 따라 봄 옷을 갈아 입고 골프 시즌 대비에 들어간 것.

엘레강스 스포츠의 이번 S/S 시즌 컬렉션은 ‘프렌치 시크’, ‘컴포트 라이프’, ‘해브 펀’ 등 3가지 테마로 스타일을 구성했다. 기본적인 기능성을 충족시키면서 트렌디한 컬러와 디테일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따라 세련된 패션의 골프웨어 에서부터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을 유지하는 캐주얼웨어까지 젊음을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추세에 맞추어 자유롭게 매치가 가능하다.

한편 엘레강스 스포츠는 올해 제품의 퀄리티와 상품력을 강화해 프렌치 골프 캐주얼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는데 주력할 방침이며, 250개 매장에서 1,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코오롱, 패션그룹형지, 한성에프아이 출신의 이상철 상무를 총괄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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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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