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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이다해·왕지혜, 여배우들의 ‘슬림핏 트레이닝 룩’

드라마 속 여배우들의 트레이닝 룩이 화제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여성들이 몸매 관리와 운동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면서 여배우들의 트레이닝 룩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특히 몸매를 강조한 레깅스 형태의 슬림핏 트레이닝 룩은 여성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화제되고 있는 드라마속 여배우들의 트레이닝 패션을 살펴봤다.

+ 컬러 바람막이로 원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 tvN ‘갑동이’, MBC ‘호텔킹’ 방송 캡처/ 제품 이미지 : 아디다스, EXR
ⓒ tvN ‘갑동이’, MBC ‘호텔킹’ 방송 캡처/ 제품 이미지 : 아디다스, EXR

원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은 전체적인 패션에 활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심리적 상쾌함까지 선사한다. tvN 드라마 ‘갑동이’에서 캐주얼한 패션을 고수하던 김민정은 최근 트레이닝 룩을 여러 차례 선보였다.

지난 24일 방송 된 11회에서는 민트 컬러를 포인트로 시원한 바람막이와 각선미를 강조한 블랙 레깅스를 매치하여 건강한 몸매를 보여줄 수 있는 슬림핏 트레이닝 룩을 연출했다. 특히 수수하면서도 내추럴한 운동복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드라마 ‘호텔킹’의 이다해는 상속녀 특유의 톡톡 튀는 캐릭터에 맞게 펀칭 디테일의 네온 재킷과 블랙 레깅스를 매치, 탄탄한 몸매와 함께 화려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 여성미를 강조한 세련된 재킷 스타일링

ⓒ MBC ‘호텔킹’, KBS2 ‘골든 크로스’ 방송 캡처/ 제품 이미지 : 데상트, EXR
ⓒ MBC ‘호텔킹’, KBS2 ‘골든 크로스’ 방송 캡처/ 제품 이미지 : 데상트, EXR

썸머 트레이닝 복은 몸에 완벽하게 핏 되고 그 움직임에 맞게 최상의 편안함을 자랑하는 것이 포인트. MBC 드라마 ‘호텔킹’의 전직 아나운서이자 호텔 레스토랑 대표인 왕지혜는 매회 여성미를 강조한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트레이닝 룩을 선보이고 있다.

늘씬한 몸매가 부각되는 핏된 재킷을 탱크톱과 함께 착용하여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보여주었으며 5부 레깅스를 매치하여 길고 가는 각선미를 강조하고 활동적인 트레이닝 룩을 선택했다.

이와 함께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글라스, 조깅 전용 러닝화, 헤어밴드를 더하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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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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