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여성의 손목을 빛내줄 ‘신상 시계’ 베스트 5

소매가 짧아지는 계절 ‘여름’. 여성들의 허전한 손목을 채워줄 신상 시계 아이템 베스트 5를 소개한다.1. 페라가모 타임피스, 간치노 브레이슬릿 뉴 컬러 시리즈

페라가모 타임피스(FERRAGAMO TIMEPIECE)의 간치노 브레이슬릿(GANCINO BRACELET) 시리즈는 페라가모의 간치노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된 제품이다.

‘간치노 브레이슬릿’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실루엣과 미니멀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슬림한 아세테이트 스트랩이 마치 세련된 브레이슬릿을 착용한 듯한 느낌을 자아내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2. 닥스 워치, DKS2026 / DKS2025

영국 브랜드 닥스 워치(DAKS WATCH)의 DKS2026 / DKS2025은 깔끔하고 유연한 라운드 케이스와 로미자 인덱스의 조화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미니멀한 감성의 시계로 캐주얼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컬러의 경우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와 우아한 실버 메탈 스트랩으로 출시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3. 펜디 타임피스, 카멜레온 컬렉션

펜디 타임피스(FENDI TIMEPIECE)의 카멜레온(CHAMELEON) 컬렉션의 뉴 컬러 제품은 펜디의 상징적인 FF로고 투각 케이스로 위트 있는 감성을 자아낸다. 다이얼에 세팅된 다이아몬드 디테일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어필하며, 비비드 컬러의 발랄한 레터링 스트랩으로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4. 아이그너, 페루지아 시리즈

독일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의 페루지아(PERUGIA) 시리즈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심플한 A 로고 케이스가 적용돼 모던한 감성을 자아낸다. 또한 깔끔한 실버 메탈과 블랙 소가죽이 조화롭게 매치돼 시크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선사한다. 얇은 스트랩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시계뿐만 아니라 브레이슬릿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세련된 디자인의 ‘페루지아 시리즈’는 계절과 트렌드에 상관없이 여성들의 오피스룩은 물론 다양한 데일리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5. 미쉘 에블랑, 코린트

미쉘 에블랑(MICHEL HERBELIN)의 코린트(CORYNTH) 컬렉션은 1988년 탄생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감성의 라인이다. 그리스의 도시 ‘코린트’를 모티브로 시계의 베젤과 밴드에 건축물의 기둥들을 형상화해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코린트’는 클래식한 프레임과 화이트 컬러의 다이얼 조화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컬러의 경우 깔끔한 실버, 클래식한 로즈 골드 두 가지로 출시돼 고급스러운 브레이슬릿 스타일로도 착용할 수 있다.

578 Likes
5 Shares
0 Comments
  

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