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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과 스티브 잡스가 ‘동그란 안경’을 고집한 이유는?

유명 인사들은 안경을 통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안경을 하나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개성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얼굴의 인상까지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틀즈의 존 레논(John Lennon)과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사랑한 원형 프레임 안경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일명 ‘로큰롤의 황제’ 존 레논을 상징했던 대표적인 아이템은 바로 안경이다. 그의 원형 프레임 안경은 장발 머리와 함께 어우러져 예술가적인 면모를 한층 돋보이게 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나타낸다. 또한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언제나 블랙 스웨터에 데님을 입고 원형 프레임 안경을 착용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형성하고 간결한 패션의 느낌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다.이처럼 원형 프레임 안경은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채로운 이미지를 완성한다. 슬림한 블랙 컬러의 안경은 심플하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마인드마스터 관계자는 “자신만의 아이템이 있으면 개성과 가치관을 쉽게 표현할 수 있다”며 “특히 원형 프레임 안경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을 자아내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웨어 브랜드 마인드 마스터(Mind-Master)는 유명 셀러브리티 착용 및 완판 행진으로 화제를 모으며 패션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마인드 마스터는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장인(마스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100% 구현해내겠다는 의미를 실현하고자 이탈리아 장인의 핸드메이드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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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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