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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오픈 3일간 60억 ‘대박’

20120924 mario 1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대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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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은 지난 21일 3관 오픈으로 창립 이래 가장 높은 하루 매출 24억 5천만원, 3일간 77만명 방문과 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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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첫날인 21일(금) 15억원, 22일(토)20억5000만원, 23일(일) 24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23일 매출 은 지금까지 마리오아울렛의 일 매출 최고기록인 2010년 10월 31일 사은대잔치(상품권 교환행사)의 16억7000만원보다 47% 증가한 것이다.

마리오아울렛측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에 품질 좋은 유명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려는 알뜰쇼핑 트렌드 증가와 광명, 안양, 부천, 인천 등 경기 서남부지역 가족단위 쇼핑객은 물론 최대 도심형 아웃렛을 보기위해 서울 각지에서 주말 연인들이 대거 찾은 것”으로 분석 했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대표는 “3관 오픈을 통해 아웃렛으로는 최초로 백화점식 MD와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 만큼,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품질 좋은 제품을 더욱 저렴하게 판매하는 세계적인 쇼핑 명소로 만들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1일 3관 오픈한 마리오아울렛은 영업면적 132,000㎡(4만평)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웃렛으로 패션의류부터 화장품, 가구, 리빙 및 수입명품까지 총 500여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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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풀코스 마라톤을 즐기는 패션에디터. 스포츠 / 아웃도어 / 온오프 리테일을 출입합니다. ethankim@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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