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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롯데월드타워점 팝업 스토어 오픈

신원(대표 박성철)이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의 롯데월드타워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VENEZIA WOOD’ 향수와 디퓨저, 액세서리, 잡화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선보이는 ‘VENEZIA WOOD’는 반하트 디 알바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제품이다. 시트러스의 맑고 싱싱한 향과 자스민의 부드러운 향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뤄 프레시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인디펜던트와 협업으로 탄생한 선글라스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브랜드의 명품 액세서리와 잡화 상품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롯데월드타워점 팝업 스토어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고급스러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특히 ‘VENEZIA WOOD’는 프레시하면서도 은은한 향의 향수와 디퓨저를 찾는 이들에게 명절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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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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