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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가치소비 시대 취향저격 멀티업 시리즈

웰메이드

2017년 계속되는 불황 속에 가치소비의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 지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대 만족도를 추구하는 가치소비는 1인 가구, 영포티 등 새롭게 떠오르는 소비 계층 사이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패션업계에서도 가치소비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올해 봄 간절기 취향저격 아이템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불황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분야인 만큼 합리적 가격으로 높은 만족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 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서는 날씨는 물론 취향이나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각기 다른 연출이 가능한 ‘멀티업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의 제품으로 2가지 이상의 스타일을 연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트렌디한 컬러나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루노바피의 간절기 트렌치 코트는 아우터와 베스트를 따로 또 같이 코디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폭넓은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싱글 버튼을 적용,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체격이 큰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반갑다. 무엇보다 중립적인 디자인으로 포멀부터 캐주얼까지 무난한 연출이 가능하다.

남성 캐주얼 인디안은 신소재인 신슐레이트를 적용한 재킷 변형 사파리로 비즈니스맨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신슐레이트는 미국 3M사가 초극세사 기술을 이용해 만든 소재로 가볍지만 높은 보온성을 자랑한다. 때문에 한겨울에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피스룩은 물론 주말 아웃도어 활동이나 데이트룩에도 폭넓게 활용 가능한 디자인은 재킷 변형 사파리가 가진 최고의 장점.

여성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데일리스트는 2017 S/S 트랜드 컬러가 돋보이는 투웨이 구스다운을 선보이고 있다. 패딩 베스트와 후드 착탈이 가능한 제품으로, 핑크와 블루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다가오는 간절기를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오픈 숄더 디자인과 소매 부분 디테일을 통해 젊고 세련된 감각까지 더했으며, 50%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격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웰메이드의 멀티업 시리즈는 가성비 품질은 물론 폭넓은 활용도를 갖춘 제품”이라며 “변덕스러운 간절기 날씨에 따라 여러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여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웰메이드의 멀티업 시리즈는 전국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매장 또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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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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