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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애슐리코리아, 대리점 공격 영업 전개

홈퍼니싱 브랜드 로라애슐리(대표 김경인)는 지난 4월 2일 대전 도안점 오픈을 시작으로 대리점 유통 확대를 공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로라애슐리는 4월부터 기존 압구정 직영점 및 청주 복대점을 필두로 수도권과 부산, 대 구, 광주 등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매장 오픈을 전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953년의 역사를 지닌 로라애슐리는 영국 다이애나 황태자비가 좋아하고 애용하던 홈스 타일링 및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로 전세계 30 여개국에 다수의 매장을 갖고 있으며, 국내에는 직영점, 백화점 및 대형쇼핑몰, 대리점 등 총 50 여 매장이 있다.

침구,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영국 직수입과 국내 라이선스 제품의 다양핚 상품 구성과 영국 오리지널 패턴의 디자인 차별성은 로라애슐리만의 돋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정착시켰다. 또한 1:1 디자인 컨설팅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인테리어 스타일링 서비스와 직수입 패브릭을 활용하고 오더메이드 상품 제작은 로라애슐리만의 브랜등 경쟁력을 보여준다.

로라애슐리 대리점은 현재 청주 복대점, 포항 북부점, 인천 청라점과 최근에 오픈한 목포 점, 나주점 등 약 15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로라애슐리 온-오프라인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 추이와 함께 드라마 PPL, 라디오 광고, SNS 마케팅 등 통합마케팅 실현을 통해 브랜딩을 강화할 계획이다.

로라애슐리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대리점 유통망 확대를 통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을 공간에 담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 받고 있는 홈퍼니싱 브랜드로서의 입지가 전국에 걸쳐 다져지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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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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