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르꼬끄, 아티스트 노보와 ‘굿보이 에디션’ 출시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아티스트 노보(NOVO)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한 ‘굿 보이 에디션(Good Boy Edition)’을 선보인다.

노보(NOVO)는 회화와 설치미술, 퍼포먼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로 밝고 희망적인 에너지를 작가만의 해석으로 창조해 독자적인 아트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르꼬끄와 노보(NOVO)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보이 스카우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와펜이 달린 유니폼을 입고 깃발을 만들며 자연에서 캠핑을 하던 그 시절 보이 스카우트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 친화적인 컬러와 희망을 테마로 한 프린트, 다양한 소재를 조화롭게 활용해 마치 작가의 컬렉션을 큐레이팅 하듯 ‘굿 보이 에디션(Good Boy Edition)’을 완성했다.

르꼬끄의 스테디셀러 슈즈 ‘드래곤 로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연을 닮은 감성과 디테일에 위트를 더한 재해석으로 눈길을 끈다. 그린, 오렌지, 스카이 블루, 브라운 등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컬러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어퍼의 테슬 장식, 백 카운터에 포인트 줄 수 있는 벨크로 와펜 디테일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스타일에 재미를 더했다.

이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테마인 희망을 모티브 한 클로버와 종이비행기가 프린팅된 반팔 티셔츠는 계절에 어울리는 컬러 구성과 루즈핏으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해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아노락 자켓은 와펜과 깃발 프린트로 보이스카우트 무드를 반영해 일상은 물론 캠핑이나 요즘 유행하는 차박 등 아웃도어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아티스트 노보(NOVO)는 이번 컬렉션의 클로버, 종이비행기, “MORE HOPE” 등의 키 디자인을 통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일상에 이번 르꼬끄와의 협업 컬렉션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고 아울러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작은 희망을 찾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경계 없는 예술과 긍정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르꼬끄와 노보의 협업 컬렉션은 5월 전국 르꼬끄 매장과 이숍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드래곤 슈즈를 활용한 노보의 커스텀 영상과 디자인 스토리를 담은 인터뷰는 브랜드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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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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