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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데이비스, 롯데百 잠실점 오픈

20140225_JustinDavis저스틴데이비스코리아(대표 조영욱)가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저스틴 데이비스(Justin Davis)’가 오는 3월 1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2013년 9월 국내 첫 론칭한 ‘저스틴 데이비스’는 뉴욕 패션계에서 활약한 저스틴 데이비스가 2001년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일본 주얼리 브랜드다.

영국 왕실을 모티브로 중세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클래식풍 디자인이 특징이며, 남녀 모두 아우르는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또한 천연석이나 반휘석 등을 은과 결합해 만들어 독특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의 실버 액세서리 위주로 전개 중이다.

최근 추성훈과 콜라보레이션한 십자가 목걸이와 반지를 선보였으며,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열연중인 김현중이 지난해 주얼리와 아이웨어를 직접 디자인 기획자로 참여한 바 있다.

‘저스틴 데이비스’ 잠실점 오픈 행사 당일에는 이슈메이커 클라라를 비롯해 엠블랙, 이정, 박은혜, SS501의 박정민, 전혜진, 서지석, 피아니스트 윤한 등 많은 스타들과 유명 스타일리스트 및 패션 관계자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저스틴 데이비스’는 현재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 중이며, 롯데백화점 잠실점 오픈을 시작으로 4월 중 롯데백화점 부산서면 본점과 소공동점에 오픈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13개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대만에도 2개 매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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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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