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쟈딕앤볼테르, 페이크 퍼 코트 ‘카나’ 출시

Ⓒ 쟈딕앤볼테르, 카나 (가격 159만원)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가 14F/W 시즌 페미닌과 머스큘린의 조화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파워풀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 아이템으로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보헤미안 무드의 페이크 퍼 코트 ‘카나(KAN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의 믹스매치로 록앤롤 애티튜드와 무심한 듯 우아함이 결합된 파리지엔 스타일이 특징이다.

카나는 곱슬거리는 퍼의 느낌을 생생하게 표현했으며, 아크릴과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로 비교적 촉감이 부드럽다. 색상은 다크 블루와 그레이 컬러 2가지로 선보인다.

쟈딕앤볼테르의 카나는 전국 쟈딕앤볼테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스키니진이나 레깅스를 함께 스타일링하면 트렌디한 가을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이너 아이템에 따라 페미닌하거나 시크한 느낌을 주어 활용도가 높은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513 Likes
4 Shares
0 Comments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답글 남기기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