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르트와지엠’ 오픈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르트와지엠(Le 2ème)이 신사동 가로수길에 콘셉트 스토어를 오픈했다.

르트와지엠은 프랑스 파리의 페브릭 에이전시와 스타일리스트 마리안느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베이직 스타일부터 톡톡 튀는 신선한 디자인까지 약 20여 개의 프랑스 유명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파리 현지의 제품을 약 2주 만에 한국으로 공급할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갖춰 트렌디하고 참신한 아이템을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파리에서 이상적인 꿈을 꾸며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꾸며졌다. 매장 앞에 위치한 카페테리아는 여성이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표현했다. 건물 밖에 위치한 벽난로 옆 은은한 조명은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원동력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했다.또한 여성의 자신감 있는 선택과 표현력을 나타내기 위해 강렬한 레드 컬러를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블랙과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해 우아한 프렌치 감성을 더했다. 특히 파리지앵의 비즈니스부터 데일리까지 아우르는 코트, 블라우스, 스커트, 슈즈, 액세서리 등 파리 현지에서 공수한 제품들로 구성돼 마치 프랑스에서 쇼핑을 즐기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르트와지엠에 입점된 프랑스 브랜드는 ▲EYEDOLL ▲GAT RIMON ▲HOTEL PARTICULIER ▲LES PETITES ▲NUE 19.04 ▲TINSELS ▲LAUREN VIDAL ▲BEL-AIR ▲SINQUANONE ▲LA PETITE FRANCAISE ▲DEBY DEBO ▲SUNCOOM ▲LAURA B ▲ORIGAMI ▲PREMIATA ▲MELLOW YELLOW ▲ACTEUR MODE PARIS ▲MADE IN PARIS 등이 있다.마리안느 르트와지엠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파리지앵은 특별하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들의 트렌디하고 시크한 감성은 결코 값비싼 명품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아니다”라며 “어릴 적부터 배우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 즉 그들만의 철학과 애티튜드가 결합돼 하나의 스타일이 완성되고, 그것이 결국 특별한 콘셉트로 발전하는 것이다”라며 파리지앵 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르트와지엠은 디자인, 소재, 마감 처리 등 그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지나치지 않고 심혈을 기울인다. 마치 진정한 파리지앵이 즐겨 찾는 미래의 편집숍 같은 곳이다”라며 “르트와지엠은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차별화된 의상과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르트와지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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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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